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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운영 원칙

ISMP는 미국 대학 출신 직장인 멘토들로 구성된 비영리 멘토십 프로그램입니다.

멘토들은 재능기부를 하고자하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이지만, [미영카] 프로그램 자체는 종교 활동이나 포교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또한 프로그램 내에서 종교·정치·이념 단체의 홍보, 포교, 또는 외부 조직 모집 목적의 참여는 일체 허용되지 않습니다.

건강하고 안전한 문화 교류 환경을 위해 프로그램 취지와 무관한 활동이 확인될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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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사람이라면 환영합니다

✔ 영어 점수는 있지만 실전이 부족한 사람

✔ 교환학생·해외 인턴을 준비 중인 사람

✔ 가벼운 친목보다 의미 있는 대화를 원하는 사람

✔ 서울 안에서 작은 해외 경험을 해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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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미영카]?

[미영카]는 ISMP가 4주 동안 진행하는

멘토링 기반 문화 교류 프로그램입니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환경입니다.

이곳에서는

“영어를 틀리면 어떡하지?”

보다

“이 생각을 어떻게 표현하지?”

를 더 많이 고민하게 됩니다.

영어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보다,

자기 생각을 영어로 전달해보는 경험에 가깝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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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주 동안 어떤 경험을 하게 되나요?”

Week 1 —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

처음에는 어색하지만, 생각보다 빠르게 분위기에 적응하게 됩니다.

Week 2 — 작은 그룹 깊은 대화

이때부터 “영어를 한다”기보다 “대화를 한다”는 느낌이 강해집니다.

Week 3 — 실제 미국식 커뮤니케이션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실제 대화 방식에 가까워집니다.

Week 4 — 몰입 경험 정리

처음보다 말이 훨씬 자연스러워졌다는 걸 스스로 느끼는 시점입니다

4주면 바뀌기에 충분한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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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영카] 참여를 위한 영어 수준은?”

[미영카]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분들을 위한 프로그램은 아니지만,

완벽한 실력이 아니어도 충분히 참여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영어로 내 생각을 표현해보려는 마음입니다! 🗣️


다음 정도라면 무리 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질문에 답할 수 있다면 충분합니다:

“What is your favorite class this semester? Why?”

[미영카]는 영어를 처음 배우는 곳이 아니라,

이미 알고 있는 영어를 실제 대화에서 활용해보는 자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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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에게 왜 [미영카]가 필요한가요?”

대학생 시기는

영어 점수는 어느 정도 갖추었지만,

실제로 영어로 자신의 생각을 말해볼 기회는 많지 않은 시기입니다.

교환학생, 해외 인턴, 글로벌 기업 취업을 준비하면서도

막상 영어로 깊이 있는 대화를 해본 경험은 부족한 경우가 많습니다.

ISMP는 그런 간극을 줄이기 위해 시작되었습니다.

서울 안에서, 부담은 낮추고, 경험의 밀도는 높인

작은 해외 경험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입니다.

직장인도 참여는 가능하지만,

전체 분위기는 대학생 중심으로 구성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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